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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레고스토어 by Krisnow

오늘의 포스팅은 브릭인사이드 Krisnow님의 미니 레고 스토어 모듈러사이즈의 창작품은 이미 예전에 올라왔었는데 얼마전 그 미니버젼을 공개 모듈러 사이즈 레고 스토어 원작 Krisnow 레고 아이디어에도 포스팅해서 현재 7300표를 넘긴상태 236일이 남은 걸 감안하면 만표는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암튼 오늘은 저 큰 아이의 미니버젼. 요 아이. 290여개 브릭으로 나름 만드는 맛도 있고 픽어브릭표현등 깨알같은 조립의 재미도 있음. 원작 모듈러처럼 전면부 상단의 테크닉브릭이 포인트.내부의 픽어브릭이 이쁜데 잘안보여서 라이트업블록으로 내부 조명작업. 옆면하단에는 다른 미니모듈러처럼 다른 건물로 붙이기 위한 테크닉브릭이 있음. 사실 이 건물은 뒷면도 포인트인데 그걸 안찍었음--;;; 아놔. 오늘..

My Hobby :: Lego 2016.10.17

골드 스니치

간만에 레고하나. 해리포터 골드 스니치 첨엔 단순히 마법세계의 스포츠 퀴니치의 도구로 등장했지만 실은 죽음의 성물이었던 아이. 원작 Wookieewarrior https://www.flickr.com/photos/133782039@N08/27136029654/in/faves-92493630@N02/ 라이프사이즈로 만든 아이를 보고 와 이건 만들어야 해!!! 그래서 만들었음 ㅋ 까만색 고무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자고 있는 봄양방에 들어가서 까만 고무줄을 찾을 자신이 없어서 ㅋ 이제 이걸 어떻게 장식해놓지;;;; ㅋ

My Hobby :: Lego 2016.10.12

사진찍기 - 다섯번째 이야기

벌써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은 '화이트밸런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화이트밸런스는 말 그대로 백색의 균형. 쉽게 말하면 화이트를 맞춘다는 이야기입니다. 화이트가 화이트로 보이게 하기 위해 뭔가를 한다는 것입니다. 화이트밸런스란? 예를 들어서 화이트밸런스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설명을 위해 A4한장을 들고 한번 돌아다녀보겠습니다. 여기서 A4용지가 흰색이라고 가정합니다. (실제 A4는 흰색이 아닙니다. 프른끼가 도는 형광백색정도가 더 맞습니다) 백열등밑에 간다면 A4종이는? 주황색으로 보일껍니다. 형광등밑에 간다면 A4종이는? 약간 푸른끼가 도는 백색으로 보일껍니다. 건물그늘오 들어간다면? 회색(흔히 말하는 시멘트색)으로 보일껍니다. 하지만 A4는 흰색이죠. 흰색입니다. 우리 눈은 보이는 색상대로 주..

Note 2016.09.13

사진찍기 - 네번째 이야기

사진찍기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조리개를 이야기하면서 잠깐 나왔던 피사계심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역시나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관계로 요점만 간단히 적어봅니다. 피사계심도는 "피사계 심도(被寫界 深度, 영어: depth of field, DOF)는 사진술에서 한 사진의 초점이 맞은것으로 인식되는 범위이다." 위키백과 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초점이 "맞은것으로"입니다. 초점이 맞은게 아니고 초점이 맞은것으로 입니다. 그 말은 실제는 초점이 안 맞지만 초점이 맞은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광학적 특성에서 오는 내용이니 왜 그런지는 검색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에게 피사계심도는 '뒷배경흐림효과'라는 말이 더 익숙합니다. 진짜로는 '보케' 또는 '아웃포커스'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

Note 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