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블럭 6

nano block - christmas card - 북극곰

오늘의 나노블럭. 얼마전 레고당 이벤트로 지퍼님에게 받은 시즌한정판 나노블럭. 2012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온 크리스마스 카드형식의 나노블럭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유후~전면에 카드를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뒷면엔 주소 적는 란과 나노블럭을 볼수 있게 구멍이 나있다. 업서를 밀어서 꺼내면 안에 들어있던 나노블럭이 나온다. 보통 나노블럭은 봉다리에 들어있어서 블럭들을 쏟아내는데 이건 딱 맞는 공간에 나노블럭들이 정렬해있고 투명접착필름으로 붙여져있어서 필름을 뜯어내기 전까지는 블럭이 쏟아지지 않게 되어있다. 필름을 뜯고 쏟아낸 나노블럭. 카드를 뜯어서 펼치면 인스가 나온다. 자 이제 본격 조립 역시나 조립사진은 없음 ㅋㅋㅋ 짜잔. 완성샷. 크리스마스 선물로 티파니박스를 든 빨간 목도리에 모자를 쓴 북극곰...

My Hobby :: Etc 2013.07.18

nano block - 앵무새 'budgerigar'

오랜만에 공휴일을 맞아. 싸이렌소리에 잠시 묵념하고 부인님과 바람쐬러 고고싱. 부산아트쇼도 보고, 쇼핑도 하고, 바닷가도 걷고. 그러는 와중에 오늘의 득템 나노블럭 앵무새! 잠시 들른 교모문고에서 계산대앞에 있는 나노블럭을 보고 부인님이 선물^^ 쌩유 나나~ 오늘의 나노블럭은 앵무새. 앵무새는 2종류가 있었는데 좀더 색감이 이쁜 아이로 결정! 오늘의 주인공앵무새. 팬더, 양과는 달리 색감이 아주 걍 컬러풀! 병아리친구와 한컷^^ 팬더도 불러서 한컷 자 양도 불러서 다같이 단체사진 한컷. 어라. 이 아이는... 누구? 넌 누구? ㅎ 나노블럭은 하나의 제품을 만들면 상당히 많은 양의 벌크블럭이 남는다.모든 나노블럭이 그러하며 이런 여분블럭을 모아서 창작제품이나 다른 것들을 만들수 있다. 팬더를 만들고 남은 ..

My Hobby :: Etc 2013.06.07

nano block - 양 'sheep'

금요일? 금요일이었던 것 같다. 레고당 번개로 엘핀에 가서 만난 지퍼님께 받은 선물 기념 포스팅! 지금은 레고콜렉션도 많지만 원래는 나노블럭으로 블럭? 브릭취미를 시작했다는 지퍼님. 멀리 서울에서 오면서 나노블럭 선물까지 챙겨오셨다. 챙겨오신 나노블럭중에 내가 받은 건 "양" 탄색몸에 까얼굴이 야생 양인거 같다 ㅎ 딱 봐도 야생 ㅎ 지난번에 지퍼님 이벤트로 받은 팬더와 한컷~ 얼마전 공구통해서 구입한 병아리도 같이 한컷~ ㅎ 이 아이들이 얼마만한지 봐야하니까토끼알바도 찬조출연^^ 만들때마다 느끼지만 역시 나노블럭은 완성되기전까지 결합의 정도가 레고에 비할 정도도 안될만큼 약하다;;;; 블럭의 구조상 그런 거라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보니 조립할 때 인내심이 필요하다 ㅎ 다행인것은 완성이 되면 각각의 블럭들이..

My Hobby :: Etc 2013.05.27

nano block - Giant Panda

nano block 레고와 비슷한 블럭을 사용하지만 훨씬 작은 사이즈의 나노블럭. 예전에 후배에게 선물받은 도쿄타워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이벤트로 하나를 받았다. Giant Panda 블랙, 화이트의 블럭만으로 이루어져서 깔끔한 맛과 아담한 사이즈가 맘에 드는 제품. 레고사의 스터드를 이용한 블럭결합방식과 유사하지만 레고의 특허때문인지 스터드가 블럭과 결합되는 부분은 허술하다라고 생각될 만큼 대충 만들어져있다.블럭이 스터드를 잡아주는 방식이 아니라 일자로 되어있어서 그냥 꼽히는 방식이다.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블럭이 쌓일때까지는 결합력이 상당히 약하다.결합은 했지만 그냥 위에 쌓이고 있다는 느낌.어느 정도 쌓이면 서로가 잡아주면서 단단하다는 느낌이 온다. 그리고 또 한가지.다 만든 다음 남는 ..

My Hobby :: Etc 201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