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s story 274

안녕 에밋. 부제: 맨날 보자.

간만에 포스팅. - 요즘은 사는게 바빠서 레고도 잘 못하는데 ㅠㅠ 간만에 레고질. - 얼마전 새로운 발이 되어줄 방방이(소나타 DN8 하브)를 구입하고 차에 레고를 뭘 좀 달아줄까 하다가 에밋 LED키체인으로 결정. 이 아이. 이미 예전에 구입해서 체인은 빼고 봄이 장난감통에 있었는데 구출해왔음. ㅎ 레고이기도 하면서 필요할 때 LED플래쉬로도 사용가능. 차에 달아주려고 보니 어떻게 할까 하다가 스마트폰용 자석거치대(송풍구형)를 제일 심플한 아이로 하나 구입. 이제는 에밋을 저기다 붙여야하는데 에밋등에 있는 저 나사 2개로는 충분한 결합력이 안나와서 소소하게 작업. 일단 등을 따주면 수은전지를 넣게 되어 있는데 딸로 뭘 넣을수 있는 공간이 딱히 없음. 그래도 자력강화를 위해서 얇은 철판같은걸 넣어줘야하는..

My Hobby :: Lego 2019.12.11

안녕 레니.

간만에 포스팅. 요 근래 일도 바빴고 이래저래 레고를 못했는데 간만에 레고질! ㅎ 레고무비 2편의 소박스로 나온 모델 중에 오리지널 우주인이 4명이나 있는 아이가! 그중에 핑크라니. * 내가 꼽는 오리지널 우주인은 구형헬멧+가슴 상단(중간 아님)의 스페이스로고가 있는 아이. 몇년전 나온 엑쇼슈트의 녹색아이들은 아쉽게도 구형이 아닌 신형 헬멧이라 우주인 콜렉션에서 제외. 암튼 그래서 어찌어찌 구해서 오랜만에 레고 사진 한장. 해외창작인 스페이스 로고 볼과 하양검정파랑빨강노랑 그리고 핑크 우주인. 뒷줄의 하얀 아이는 Space Police 3 Classic Space Statue : SP003 뒷줄의 까만 아이는 Blacktron 1 : SP001 뒷줄의 하양에 가슴의 로고 있는 아이는 Blacktron 2..

카테고리 없음 2019.03.30

HDD Low Level Format

HDD Low Level Format Only text(로우레벨 포맷을 알고 할정도라면 사진없이 충분히 이해가능!) 외장하드를 판매한다던가 (논리적으로) 발생한 배드섹터을 해결하기위해서는 '로우레벨 포맷'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일반적인 포맷이 아니라 공장에서 나온 수준의 포맷.요즘 더 쉬운 비유라면 스마트폰 공장초기화! 3년정도 1TB 외장하드를 사용했었는데 이제 슬슬 용량이 부족해서 아마존 무료배송에 힘입어 8TB 외장하드를 구입했다. 1테라 하드는 어디에 쓸까 하고 책상서랍에 모셔뒀는데 지인의 카톡한통. '외장하드 하나 사야하는데 뭐사면 되나요?' (왠지 사람들은 나한테 이런걸 잘 물어본다 ㅋ) '음. 근데 진짜 그냥 하는 말인데 나한테 남는 1테파 하드 있는데 살래요?' '콜. 얼마?' '요..

Article 2018.09.27 (3)

42063 BMW R 1200 GS Adventure

간만에 올리는 오늘의 포스팅은 2017년 테크닉 40주년에 나온 42063 BMW R 1200 GS Adventure 실제 이렇게 생긴 BMW의 오토바이를(모터사이클보다는 오토바이가 더 입에 촥촥 붙어서 ㅎㅎ) 이렇게 레고로. 2017년에 나온 모델중 잘 나온 모델이라 칭찬이 자자해서 테크닉은 잘 안하지만 그래도 하나 사 봄. ㅎ 오랜만에 레고 한번 만들어보려 박스 꺼냈는데 기억나는 영상하나. 디자이너 영상인데 B모델에 대한 설명이 아주 멋짐. (1:33) 레고 디자이너들이 42063의 브릭들로 B모델을 만드는 과정과 함께그 B모델을 실제 BMW디자이너들이 실물로 만들어내는 영상이 이건 B모델은 무조건 만들어야겟다는 생각이 들게 함. 그래서 만듬. B모델. 42063BMW R1200 GS Adventur..

My Hobby :: Lego 2018.05.14

뉴욕.

이번 포스팅은 2017. 9. 5.부터 9. 12.까지 7박 8일간 뉴욕연수를 다녀온 감상문(?)입니다. ㅎ 적응 6일간의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짧은 기간동안 6년만의 인사이동이 있었고 책상은 자리가 바뀌어져 있었다. 나에게 필요한건 시차적응이 아니라 현실적응이었다. 뉴욕연수의 기회는 걸려오는 민원전화처럼 아무런 준비없이 결정되었다. 불과 열흘남짓을 남겨두고 결정된 연수일정은 출발전날까지도 진짜 가는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현실적이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출발한 연수는 뉴욕공항에 도착하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쳐가는 미국의 풍경을 보면서 현실이 되었다. 뉴욕에서의 6일은 정신없이 지나갔다. 한 블럭 한 블럭 스쳐 지나가는것이 아쉬웠고, 하루 하루 지나가는 시간 시간이 아쉬웠다. 이..

Diary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