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사는게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나를 생각해주는 많은 사람이 있다는 걸 감사합니다.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사는게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나를 생각해주는 많은 사람이 있다는 걸 감사합니다.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제 곧 일년. 20120214
아. 여행가고 싶어라. 20121207 오사카 여행가는 길. 김해국제공항
플레인 피규어
12월 28일. 눈 온 아침.
나는 그들(국민들)을 동정하지 않는다.I don’t have sympathy with them (the people of the country.)우리는 한번도 그들에게 강요한 적이 없다.We’ve never forced them.우리는 한 번도 우리가 할 것을 감추지 않았고, 그들은 그들 스스로 우리에게 정권을 위임한 것이다.We’ve never hid what we were going to do. It was them who delegated power to us.그들이 그 대가를 치르고 … Read more
맛있게 얌얌. 나는 복받은 사사. 더불어 복받은 사람들. 니오타니 김사장, 최실장 프리랜서 김바트.
보낸 ‘정’은 작은 것이었는데받은 ‘정’은 큰 것이구나. 땡스 최실장. Lego 9493 X-Wing Starfighter
만난지 5주년 기념선물로 받은 레고 폭스바겐 캠퍼밴. 처음 만들어보는 만번대 레고의 그 많은 브릭에 놀랐고,하나하나 만들어지는 손맛에 놀랐고,생각보다 큰 크기에 또 놀랐고. 부인아 고마워.
사귄지 5주년기념 서로에게 선물하기 1편 그 여자가 그 남자에게 레고 10220 폭스바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