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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02 LDD매니저를 사용한 브릭링크 WishList 만들기
  2. 2015.11.20 가구 + 조명 + 아이디어 = 루니트장식장
  3. 2015.02.23 작고 동그란것들 만들어보기
  4. 2013.07.18 nano block - christmas card - 북극곰
  5. 2013.06.07 nano block - 앵무새 'budgerigar'

LDD매니저를 사용한 브릭링크 WishList 만들기

My Hobby :: Etc 2016. 3. 2. 11:51




다들 링크의 늪으로 갑시다.


파산행 기차 출발합니다. 











더 많은 

더 편리한 

프로그램이 많지만 


저는 가장 단순한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LDD 매니저.


LDD 파일을 불러와서 브릭링크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_

브릭스토어라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더 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카트에 담긴 브릭정리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저는 익숙한 방법이 좋아서 손이 많이 가도 아래의 방법으로 합니다. 

링크를 즐기는 여러 방법이 있으니 다양하게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세요~

_




 


1. 프로그램 다운로드 후 압축해제 

 - 설치프로그램이 아니라 엑셀의 애드온프로그램으로 돌아갑니다. 


 LDD 매니저 다운로드 링크




2. 실행 

  실행은 압축해체한 폴더내의 스타트 LDD매니저



3. 초기화면



 엑셀의 애드온으로 돌아감 

 고로 엑셀이 있어야 함



4. LDD 파일 불러오기

  초기화면의 임포트 앤 리뷰 모델 ~~~ 클릭

  하면 

  아래 화면


 불러온 LDD의 브릭리스트 생성


5. 위시리스트 생성하기 


 초기화면에서 

 브릭링크 업로드 - 1번 클릭

 하면 

 웹브라우저에서 브릭링크로 이동

 로그인하고 

 원티드리스트화면에서 리스트이름적고(영어로) 확인

   * 예전엔 자동으로 원티드리스트 화면으로 갔는데 요즘은 안 가는 경우도 있음 그럼 그냥 메뉴에서 원티드리스토로 가면 됨


 요렇게 만들어서 다시 프로그램으로 



6. 원티드리스트 업로드 파일 만들기 


 초기화면에서  

 브릭링크 업로드 - 2번 클릭

 하면

 아래 화면



 셀렉트 모델에서 불러온 LDD파일 선택

 브릭링크원티드리스트 입력에 아까 만들어진 리스트번호 입력

 컨티뉴



7. 원티드리스트 업로드용 파일 생성 및 클립보드 복사 완료 



 확인누르면 

 다시 자동으로 브릭링크 페이지로 이동



8. 업로드


 역시 예전엔 자동으로 저 페이지로 갔는데 요즘은 안 감;;;;

 프로그램은 변한게 없으니 아마도 웹페이지상 경로가 바뀐듯 아님 말고;;;;;



 자동으로 안가면 링크 메뉴에서 

 원티드 - 업로드

 저 입력창에 커서 클릭하고 컨트롤V



9. 완료




 업로드 화면이 뜨고 마지막에 업로드 누르면 완료 







 셀러찾기는 다음편에 (하지만 기약할수 없음 ㅋㅋㅋㅋ) 







:

가구 + 조명 + 아이디어 = 루니트장식장

My Hobby :: Etc 2015. 11. 20. 14:12

본 글은 레고유저그룹 브릭마스터와 루니트의 제품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눈팅회원으로 활동중인 브릭마스터에서 장식장 리뷰를 할 회원을 찾길래 


리뷰는 둘째치고 장식장욕심에 손들어서 받은 제품^^;;


성격이 덜렁덜렁이라 사진만 찍은 리뷰라고 하기엔 그냥 사진찍은 글입니다;;;






---



 



제가 받은 제품은 루니트 장식장 Short type ( http://www.lunit.co.kr/goods/view?no=5 ) 입니다. 

- 기본 장식장+LED 조명+아크릴 앞면 등







일단 기본적으로 크기가 좀 있습니다. 


주로 아크릴케이스에 장식을 하는지라 그 생각만 했는데 


이건 제작업체에서 말하듯 가구 + 조명의 개념이라 쉽게는 공간박스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충 감이 오시나요?


빅풋을 넣고도 공간이 넉넉했습니다. 







크기가 좀더 눈에 들어오시나요?


제품에 대한 실측이나 자세한 설명은 제작사 홈페이지에도 있어서 


실제 DP기준으로 크기를 보여드리려 다이소케이스를 넣어봤습니다. 


폭이 다이소 일반형 2개, 깊이가 다이소  일반형 3개입니다. 


사진과 같이 구성하면 다이소 6개분이 DP가능합니다. 






42036 블랙 버젼입니다. 


대각선으로 놨을떄 딱 알맞는 크기입니다. 







요즘 많이들 복원하신 


한정판 배트포드입니다. 대각선으로 놨을 경우 거의 다 차는 크기입니다. 


뒷면에 배트맨 로고하나 붙여서 전용장식장으로 써도 좋을듯합니다. 


 




배트포드까지 찍고 전용으로 붙박이 해버리려다가 


사진스튜디오용으로는 어떨까싶어 더 찍어봅니다. 


70807 메탈비어드의 결투 제품에 있는 메탈비어드 선장입니다. 


일부러 포샵작업은 안했는데 조금만 손보면 간이스튜디오용으로 사용가능할듯합니다. 


단, 간이스튜디오용으로 구입하시는건 비추입니다. 


뒷쪽으로 깊이가 깊지 않아 큰 제품은 무리가 있습니다. 


장식장으로 사서 간이 스튜디오용으로 쓰시려는 거라면 추천합니다. 







진짜 뭐 없이 저렇게만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거울. 스트로브, 반사판등을 조금 쓰면 더 좋은 사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제품사진입니다. 


마감이 잘되었고 구조가 단순하여 딱 필요한 몇장만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감은 우수합니다. 


조립했을떄 내부에 먼지가 조금 있는것 말고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먼지야 뭐 이동과정에서 들어간것같네요)





내부의 조명을 보여드리기 위해 잔머리 좀 굴렸습니다. 

손에 들만한 거울이 없더라구요;;;;;



내부에는 LED바가 윗쪽에 하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롱타입은 양옆에 하나씩 총 2개가 있다고 합니다. 


숏타입은 크기가 작아서 한개로도 충분히 밝은 빛을 만들어줍니다. 







2% 아쉬운 뒷면입니다. 





이 사진을 참고해서 보시면 


장식장의 윗쪽이 조금 두껍습니다. 


LED바를 감출 공간확보를 위한 듯한데 이때문에 LED노출없이 깔끔하게 보입니다. 




다시 이 사진으로 돌아와서 보면 상판을 제외하고는 한판으로 만들다보니 선이 상판에서 바로 빠집니다. 


공정이 늘어나고 원가가 올라갈수 있겠지만 뒷판도 2중으로 작업해서  하판에서 나오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저 선을 고정하기 위한 별도의 장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뒷면이 안보이기는 하지만 선이 고정되지 않아 옆으로 삐져나올수가 있을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98% 만족한 제품입니다. 


2%는 뒷면의 선정리? 



사진에서는 전면 아크릴을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딱맞는 크기의 전면아크릴까지 포함된 제품입니다. 


최종으로 DP하게 되면 먼지걱정까지 덜어줄 아이네요. 


주말에 몇몇 아이들 더 찍어보고 최종으로 아크릴을 덮을 생각입니다. 


그떄 다시 사진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작고 동그란것들 만들어보기

My Hobby :: Etc 2015. 2. 23. 11:13

분답고 

눈아프고 

뭐 그런 

포스팅














미니 데스스타 만들기



























올드 스페이스 로고 볼 만들기








:

nano block - christmas card - 북극곰

My Hobby :: Etc 2013. 7. 18. 22:36



오늘의 나노블럭.


얼마전 레고당 이벤트로 지퍼님에게 받은 시즌한정판 나노블럭.



2012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나온 크리스마스 카드형식의 나노블럭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유후~

전면에 카드를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뒷면엔 주소 적는 란과 

나노블럭을 볼수 있게 구멍이 나있다.







업서를 밀어서 꺼내면 안에 들어있던 나노블럭이 나온다.







보통 나노블럭은 봉다리에 들어있어서 블럭들을 쏟아내는데 

이건 딱 맞는 공간에 나노블럭들이 정렬해있고 

투명접착필름으로 붙여져있어서 필름을 뜯어내기 전까지는 블럭이 쏟아지지 않게 되어있다.




 



필름을 뜯고 쏟아낸 나노블럭.







카드를 뜯어서 펼치면 인스가 나온다. 




자 이제 본격 조립


역시나 조립사진은 없음 ㅋㅋㅋ







짜잔.


완성샷.








크리스마스 선물로 티파니박스를 든 빨간 목도리에 모자를 쓴 북극곰.


왠지 이걸 만들고보니 레고에서 나온 북극곰 프로모션을 구해야할것같은;;;;;










이건 곰이 들고 있는 티파니박스 클로즈업샷.


단순한 블럭 몇개로 제법 티파니박스모양이 나옴.


집에 있는 나노블럭 벌크로 색색깔별 더 만들어 봐야겠다.








역시. 


나노블럭은 만들때는 힘들지만 다 만들고나면 

레고와는 다른 아기자기한 맛이.ㅎ




thanks to 지퍼님~







:

nano block - 앵무새 'budgerigar'

My Hobby :: Etc 2013. 6. 7. 00:05





오랜만에 공휴일을 맞아.


싸이렌소리에 잠시 묵념하고


부인님과 바람쐬러 고고싱.



부산아트쇼도 보고, 쇼핑도 하고, 바닷가도 걷고.


그러는 와중에 오늘의 득템


나노블럭 앵무새!



잠시 들른 교모문고에서 계산대앞에 있는 나노블럭을 보고 부인님이 선물^^


쌩유 나나~





오늘의 나노블럭은 앵무새. 


앵무새는 2종류가 있었는데 좀더 색감이 이쁜 아이로 결정!






오늘의 주인공

앵무새.


팬더, 양과는 달리 색감이 아주 걍 컬러풀!





병아리친구와 한컷^^





팬더도 불러서 한컷





자 양도 불러서 

다같이 단체사진 한컷.









어라.


이 아이는...


누구?





넌 누구?



나노블럭은 하나의 제품을 만들면 상당히 많은 양의 벌크블럭이 남는다.

모든 나노블럭이 그러하며 이런 여분블럭을 모아서 

창작제품이나 다른 것들을 만들수 있다. 


팬더를 만들고 남은 벌크로는 닉네임 "sasa" 네임텍을 만들기도 했었다.


오늘은 벌크블럭으로 뭘 만들까하다가 아기앵무새를 만들었다.


벌크만으로는 블럭이 좀 모자라서 양을 만들고 남은 탄색블럭을 아기새 솜털로 사용 ㅎ



 





 


엄마와 한컷.



나나는 아기앵무새가 더 귀엽다고 ㅎㅎ


이걸로 초이스한 부인님 좀 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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