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25 뉴욕택시

My Hobby :: Lego 2013.05.11 00:52


오늘의 레고는 40025 뉴욕택시.



5월 9일 엘핀 레고당 번개에서 


골드미피를 뽑은 연우은우아빠님에게 받은 레고^^





뉴욕의 옐로우캡(Yellow Cab)을 모델로 해서 만든 제품.


폴리백(일명 봉다리) 제품으로 총 44피스.


미피사이즈로 만들수 있었을텐데 운전석이 1스터드라서 


굳이 미피를 태우려면 상반신만 태워야하는 이상한 택시 ㅋ








앙증맞게 생긴게 책상위 한켠에 장식하기 딱 좋은 제품.











요즘은


물론 레고를 만드는건 항상 좋지만


이제 슬슬 많아지는 레고로 인해;;;;


만든 레고를 어떻게 전시를 할까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결국 결론은 다이소케이스를 활용한 보관이지만


같은 케이스를 사용하면서도 어떻게하면 좀더 장식효과를 높일수 있을까? 


좀 더 만족감을 높을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한다.




그럼


뉴욕택시는 어떻게 장식할 것인가...


일단 케이스는 다이소 정사각케이스를 사용.


그리고는?


운전수 미피를 옆에 세워서 택시와 운전기사를 장식할까 하다가 


뉴욕택시에 어울릴법한 약간은 올드느낌의 미피가 없어서 패스.


그럼 상반신만 태워서 운전중인 모습?



이런 고민을 하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얼마전 레고당에서 받은 자유의 여신상!!!!


뉴욕택시와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만큼 잘 어울릴만한게 있을까!


 





40025 뉴욕택시와 40026자유의 여신상!






다이소케이스에 최종 장식한 모습




오늘도 이렇게 멋진 레고 하나 리스트업! 

근데 이건 이제 어디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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